미국,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1(날씨, 버팔로 쪽 전경, 캐나다 쪽 전경)

캐나다-미국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여행 #1 - 2006.05


캐나다 토론토에 입성하고 나서 처음으로 토론토 밖으로 여행을 간 곳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이다. 무조건 직장을 잡기 전까지는 아무 데도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호스텔에서 만난 멕시코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같이 갔다. 갈 때는 토론토 버스 터미널에서 그레이하운드(Greyhound)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반 정도 갔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앞으로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의 5월 날씨는 정말 환상이다. 사실 어느 나라나 5월 날씨는 정말 여행하기 좋지만 확실히 5월의 유럽보다 5월의 캐나다가 여행 다니기에는 훨씬 쾌적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는데 지금 보는 사진들은 캐나다 쪽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처음 나이아가라 폭포를 봤을 때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미국-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그랜드 캐년과 같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였던 것 같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면 사진에서처럼 우비 입고 작은 보트를 타고 폭포 바로 밑까지 갈 수 있다. 난 그냥 패스 ㅎㅎ 젖는게 싫어서 ㅎㅎ 하지만 근처만 가도 물보라가 엄청나게 심해 어쨌건 옷은 다 졌었다.













이 앞에 선다면 인간의 작음을 안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스케일이 정말 거대하다.






여긴 폭포 바로 옆에 있는 캐나다 쪽 카지노 들이다. 저 국경 너무 미국 버팔로도 보인다. 아래 사진부터는 국경 너머 미국에서 바라보는 전경들이다.















이제부터는 미국 버팔로 쪽에서 바로본 나이이가라 폭포의 사진들이다. 사람들은 미국 쪽에서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더 멋있다고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둘 다 좋았다. 이렇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토론토에 있는 호스텔로 돌아와 앞으로 1년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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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1(날씨, 버팔로 쪽 전경, 캐나다 쪽 전경) 미국,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1(날씨, 버팔로 쪽 전경, 캐나다 쪽 전경) Reviewed by Keunyoung Song on 5:40 AM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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