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 & 캐나다 윈저 여행(날씨, 다운타운, GM타워, 코메리카 파크)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미국(USA) 미시건주 디트로이트(Detroit) & 캐나다 윈저(Windor) 여행 - 2006.04 


 미국 디트로이트는 나에게 굉장히 특별한 의미가 담겨진 도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난생 혼자 해외여행을 시작한 도시이며 더불어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위해 이곳으로 먼저 들어오기도 하였다.
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해서 디트로이트로 왔냐하면 당시 캐나다 윈저라는 도시에 열리는 음악치료 세미나에 참석을 하기 위함이었는데 사실은 세미나는 가지도 못했다 ㅎㅎ 사실 이 때 군대 전역을 바로 하고 나서 음악치료사가 되겠다고 나름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은 그냥 돈이 없어서 음악치료 세미나 못 갔다 ㅎㅎ



디트로이트의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지도를 펼쳐들고 어디를 갈지를 고민을 했으나.. 갈 데가 없다.. 디트로이트는 사실 관광 도시가 아니다 보니 막상 갈 곳이 없었다 ㅎㅎ 그리고 호스텔 닷컴에서 이곳을 50달러에 예약을 했었는데 호텔 직원이 예약이 잘못 되었다고 2명 분을 내라고 그러는거 호텔 매니저 불러서 난 못 낸다 하고 배째라 하니까 그냥 재워줬다 ㅎㅎ



짐 정리 하고 호텔 밖을 나오는데.. 젠장.. 사람이 아무도 없다. 대낮인데도 불구하고 이 도시는 사람이 워낙 없다.



자동차의 도시 답게 자동차 회사 브랜드가 적힌 건물들이 여기저기 많이 보인다.



저 멀리 한 때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 1위를 자랑했떤 General Motor 본사 건물인 GM 타워도 보인다.





여기는 그 유명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Detroit Tigers)의 홈 구장인 Comerica Park이다. 평일이라 그런지 정말 이 도시엔 사람이 없다.





이렇게 큰 대도시 치고 정말 사람이 안 보인다. 여기가 바로 디트로이트의 랜드마크인 GM 타워이다. 한국 촌놈에겐 이런 건물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실제로 보면 엄청나게 크다 ㅎㅎ







여기는 캐나다 윈저(Windor)에서 바라본 디트로이트다. 사실 여기서 바라보는 디트로이트의 풍경이 더 예뻤다. 디트로이트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캐나다 윈저로 넘어가서 사진 한 방 꼭 찍고 오기를 바란다. 저 강 아래 터널로 버스 한 번 타면 바로 국경을 넘을 수 있다. 다음 여행 편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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