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올 배낭여행 #2(날씨, 다운타운, 야경, 시청, 몬트리올 대성당, 성요섭성당)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캐나다(CANADA) 몬트리올(MONTREAL) 여행 #2 - 2007.04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의 2번재 날이다. 첫번째 날은 눈이 워낙 많이 와서 주로 박물관이나 교회 내부 위주로 다녔고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도심 탐방이다. 이 곳 캐나다는 영국과 프랑스가 과거 식민지 전쟁을 놓고 싸우던 곳이기도 하다. 둘 사이의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하고 패전한 프랑스는 퀘백주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북미의 유명한 가수나 배우들을 보면 유독 퀘백 출신들이 많다. 도시 외관 자체가 아무래도 예술성을 발전시키기에는 좋은 조건인 것 같기도 하다. 대표적인 퀘백 출신 가수는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셀린 디옹이 있다 ㅎㅎ














위 사진들은 몬트리올 도심 내에 있는 대학로 같은 거리이다. 길 양 옆으로 아기자기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정감 있게 많이 늘어져 있다. 여기서 파스타도 맛있게 먹고 분위기도 맘 껏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위 사진들은 몬트리올 청사 및 그 주변 사진이다. 정말 유럽 분위기 나게 잘 지어놓은 건물 느낌이 물씬 난다.






위 사진들은 몬트리올 강 근처에서 바라 본 몬트리올 다운타운과 강가 주변 경관들이다. 이쪽은 다소 모던하고 정갈하게 공원으로 잘 꾸며놓았다.





몬트리올 강 주변 도심사진 몇 개 더 올려본다.






여기는 몬트리올 대성당(Notre-Dame)이다. 꽤 규모가 큰 성당이었고 내부도 유럽의 여느 성당처럼 잘 꾸며져 있었다. 몬트리올 도심에서 성요셉 성당과 더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성당 중 하나이다.















몬트리올 시청 청사와 그 주변 야경들이다. 이곳에서 참 야경사진 신나게 많이 찍었던 것 같다.







여긴 그 유명한 몬트리올 다운타운에서 약간 외각에 있는 성 요셉 성당(Saint Josep's Oratory)이다. 규모도 상당했고 아무래도 시 외각에 있는 성당이라 근처 공원도 잘 갖추어져 있었다.


꿈만 같았던 몬트리올 여행은 여기서 끝이 났고 다음 여행지는 퀘백 씨티 이다. 이 도시는 더 유럽 같은 외관을 자랑하고 있는 도시이고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이기도 해서 아주 볼 거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포스팅도 많은 기대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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