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여행 #2(날씨, 다운타운, 호스텔, 차이나타운, 네이비 피어, 야경, 존행콕센터 전망대)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미국(USA) 시카고(Chicago) 여행 #2 - 2007.05






2박 3일 간의 시카고 여행동안 머물렀던 호스텔이다. 하루에 12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이끌려서 왔지만 완전 시궁창이었다.. 그냥 30달러 주고 조금 더 좋은 데서 잘 걸.. 완전 개판도 이런 개판도 없었다 ㅎㅎ 그래도 이제 와서 이 사진들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좋다 ㅎㅎ 이 때 이 호스텔의 그 더러운 기억과 마리화나를 피워대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ㅎㅎ


시카고 차이나 타운 초입이다. 난 항상 미국의 도시를 돌아다닐 때마다 차이나 타운을 찾아갔다. 왜? 밥이 싸니까 ㅎㅎ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바라본 시카고 전경이다. 도심만 조금 벗어나도 사람이 별로 없다. 그렇다고 관광객이 총 맞을 확률은 지극히 적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미국 여행하세요 ㅎㅎ













둘째날 다시 온 시카고 다운타운 모습들이다. 정말 미국의 3대 대도시 답게 건물들의 규모가 장난이 아니었다. 하지만 위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별로 안 보인다.. 이렇게 사람 많은 도시에 도대체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이곳은 시카고 여행 중에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인 네이비 피어(Navy Pier) 이다. 시카고 도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니 슬슬 걸어가기를 바란다. 참가로 내가 말하는 걸어갈 만한 거리는 걸어서 1시간 이내이다 ㅎㅎ







위 사진들은 네이비 피어에서 바라본 시카고 다운타운 모습들이다. 정말 멋지다.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건물들이 정말 멋있다. 이 도시는 여유를 갖고 꼭 걸어다니면서 보기를 바란다. 미시건 호수와 시카고 다운타운을 번갈아가면서 보다 보면 시간 금방 지나걸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볼거리가 도심에 집중이 되어 있긴 하다.







위 사진들은 존행콕 센터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카고 야경이다. 단점은 이곳에서는 유리를 통해서 밖을 봐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흑흑.. 깔끔한 사진을 그래서 못 건졌다..











존행콕 센터 전망대에서 신나게 사진 찍고 나서 도심 야경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어 보았다. 

이렇게 아쉬운 시카고 여행을 뒤로 하고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해 다시 시카고 오헤어 공항으로 발길을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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