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하탄 배낭여행 #3(야경, 브루클린 브릿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타임스퀘어)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미국(USA) 뉴욕 맨하탄(New York Manhattan) 여행 #3 - 2007.05

3번째로 올리는 뉴욕 맨하탄 여행 이야기이다. 다른 도시와 달리 뉴욕에서는 5박 6일이나 있었다. 그만큼 갈 곳도 많았고 볼 곳도 많았다. 한 도시에 2박 3일 이상 일정을 잡지 않았는데 뉴욕만 유달리 길게 잡았던 것 같다. 그만큼 기대도 많았고 추억도 제일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뉴욕의 심장인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이어주는 브루클린 다리(Brooklyn Bridge) 도착하기 전 몇 장 찍은 사진이다.















석양이 질 무렵 부르클린 다리 위에서 찍은 맨하탄의 사진들이다. 도시의 규모가 이렇게 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 다녔던 도시 중에 베이징과 도쿄도 엄청나게 크다고 생각을 했지만 확실히 고층 건물의 스카이라인은 뉴욕만한 곳이 없는 것 같다. 특히 뉴욕을 여행할 일이 있으면 꼭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맨하탄 배경을 꼭 많은 사진을 찍기를 바란다. 정말 찍는대로 엽서가 바로바로 나와주는 핫스팟이기도 하다.




브루클릿 다리에서 사진 촬영을 마치고 뉴욕의 야경을 높은 곳에서 보기 위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드디어 입성했다. 당시 New York City Pass를 구입해서 이 빌딩과 구겐하임, MOMA 등을 이 티켓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엘리베티까지 가는 데도 한 시간 이상을 기다렸던 것 같다.
















드디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에서 찍은 뉴욕 맨하탄의 야경이다. 사진의 여러 값들을 바꿔가면서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더랬다. 중간에 빛이 환하게 비추고 있는 곳이 타임스퀘어이다. 잠시 뉴욕 야경 사진을 감상해 보시기를 바란다. 정말 돈이 안 아까우니 이 곳 방문은 꼭 강추다.














다음날 조식을 먹고 다시 방문한 타임스퀘어이다. 지난번 첫번째 뉴욕여행 포스팅에서는 타임스퀘어의 야경을 올렸지만 오늘은 낮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곳은 밤이나 낮이나 정말 사람이 많다. 볼거리도 많이 있어서 이 곳만 3번 이상 방문했던 것 같다.













이곳은 타임스퀘어에 있는 M&M Shop 내부 풍경이다. 내부는 작은 테마파크처럼 정말 다채롭게 꾸며져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M&M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눈팅만 하고 다시 숙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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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하탄 배낭여행 #3(야경, 브루클린 브릿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타임스퀘어) 미국 뉴욕 맨하탄 배낭여행 #3(야경, 브루클린 브릿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타임스퀘어) Reviewed by Keunyoung Song on 12:14 PM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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