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배낭여행 #2 (포츠담, 베를린 근교, 유네스코, 센터, 날씨)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독일 베를린 여행 #2(Germany Berlin, Potsdam) - 2009.06


독일 베를린 여행의 둘째 날이다. 첫째날은 베를린 구경을 어느 정도 마치고 그 다음달에는 독일 근교에 있는 포츠담으로 마실 나왔다. S-Bahn을 타고 약 50분 정도면 도착할 거리에 있는 포츠담은 아담하고 공원이 정원이 정말 예쁜 도시다. 이날은 날씨가 무지하게 좋아서 대충 찍어도 사진이 정말 잘 나와주었다 ㅎㅎ 이 도시는 또한 1992년에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이기도 하다.



포츠담 역과 그곳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포츠담 센터 모습이다. 정말 작지만 건물들이 깔끔하고 어느 수채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풍경들이 내 눈 앞에 마구 펼쳐졌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 없어 구경하기 더없이 좋았다. 베를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시간 내서 포츠담도 다녀올 수 있기를 바란다.


















포츠담 공원과 포츠담 궁전의 모습들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답게 공원 안에도 정말 볼거리들이 많았다. 공원은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궁전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지만 그곳과는 또 다른 멋과 풍경이 있다.

이렇게 독일 베를린과 포츠담 여행을 마치고 독일 쾰른으로 가기 위해 기차 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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