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배낭여행 #1(날씨, 센터, 카우치서핑, 중앙역, 야경, 올드타운)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스웨덴 스톡홀름(Sweden Stockholm) 여행 #1 - 2009.05


북유럽 핀란드에서 약 8개월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접어든 유럽여행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시작으로 아래와 같이 여행이 진행되었다. 국가간 이동은 모두 유럽의 유명한 저가항공인 라이언에어(Ryan Air)를 이용했다. 워낙 싼 나머지 어떤 도시들은 공항 리무진이 비행기 값보다 더 비싼 곳도 있었다 ㅎㅎ

스톡홀름 - 더블린 - 런던 - 콜른 - 뒤셀도르프 - 프랑크푸르트 - 바르셀로나 - 마드리드 - 베니스 - 밀라노 - 로마 - 브레멘 - 코펜하겐의 총 한 달 간의 일정이었다.

유럽 여행 대부분은 카우치서핑(Couch surfing)을 통해 무료로 숙박을 할 수 있었다. 먼저 가고자 하는 도시에 속한 사람들에게 내 소개와 함께 이메일을 보내면 시간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연결이 되어 사전에 연락처를 주고 받아서 빈 방에서 잘 수 있게 하는 그런 시스템이다. 스톡홀름에서도 다행이 사람을 잘 찾아 무료로 묵을 수 있었다.



이곳은 스톡홀름 중앙역의 모습이다.




첫날 도착해서 스톡홀름 센터에서 찍은 야경 사진이다.








다음날 아침 센터 주변 광경들이다. 스톡홀름도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경관이 정말 아름답다.









이곳은 스웨덴 국왕이 살고 있는 궁전이다. 이곳도 대부분의 다른 유럽의 나라처럼 총리가 정치를 담당하고 있다. 때마침 국왕 친위대 교대 행사식이 있어 사진 여러장 건질 수 있었다.





센터 안쪽으로 완전히 들어와서 찍은 사진들이다. H&M의 나라 답게 센터 곳곳에 매장들이 정말 많이 보였다.



다시 한 번 바다쪽으로 나와 찍어본 광경들이다. 정말 예쁘다.. 날씨도 정말 좋고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들이 마구마구 뿜어져 나왔다.





아직 해가 지기 전인 스톡홀름의 여러 모습들을 더 올려본다.



이곳은 스톡홀름 올드타운이며, 특히 야경이 매우 인상적인 곳이다. 꼭 이곳에서 분위기 있게 맥주 한 잔 하시기를 바란다.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센터의 모습들이다. 조그마한 언덕에 올라가서 시내 여러장면을 찍었는데 이 때가 이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 학생 신분이라 돈은 없었지만 시간 여유가 많아 정말 꼭 유럽에서 살아야지라는 다짐을 이곳에서 했던 것 같다. 비록 스웨덴은 아니지만 지금은 체코에 살고 있으니까 절반은 성공한 거겠지? ㅎㅎ





센터 사진 몇 개 더 올려본다. 이곳은 석양이 질 때 제일 아름다운 도시인 것 같다. 물가가 더럽게 비싼 것만 빼고는 정말 모든게 맘에 들었던 도시이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센터 위주의 사진을 더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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