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배낭여행 #2(키웨스트, 마이애미 비치, 미국 최남단, 다운타운)

피아니스트 송근영의 미국 마이애미 여행 #2 - 키웨스트(Key West) - 2007.05


마이애미 여행의 둘째 날이다. 이 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이애미 비치 근처를 산책하고 바로 미국의 최남단이 키웨스트로 가는 밴에 올라탔다. 하루 왕복 코스로 약 40달러 정도 준 것 같았는데 그 안에는 점심 안 끼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당시 호스텔에 머물면서 구글에서 키웨스트를 검색하니 수많은 여행사가 나왔는데 그 중에 하나 선택해서 갔다왔다. 검색하기 귀찮으신 분들은 호스텔이나 호텔 로비에서 정보를 얻으시면 쉽게 해결 됩니다 ㅎㅎ





여기는 5월의 어느 아침에 마이애미 비치에서 바라본 마이애미 다운타운 모습이다. 정말 멋지다. 돈만 많으면 정말 1년 내내 따뜻한 이곳에서 살고 싶기는 하다.



이곳은 마이애미 비치 북쪽을 바라본 모습이다. 이 해변이 정말 길게 늘어져 있어서 절대 걸어서 끝까지 못 간다는 것만 알아두길 바랍니다 ㅎㅎ








마이애미 비치 근처 사진들이다.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서 약간 해운대에서 동백섬 가는 느낌이 난다 ㅎㅎ








위 사진들은 마이애미에서 미국 최남단인 키웨스트(Key West)를 가는 길이다. 지도를 보시면 알겠지만 작은 여러 섬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곳을 다 다리로 연결해 놓았다. 정말 양옆 풍경이 장관이다. 마이애미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꼭 다녀오기를 추천한다.



드디어 미국 최남단에서 사진 한 방 ㅎㅎ 옆에 다 마네킹이다 ㅎㅎ



키웨스트의 작은 다운타운 사진 몇 개 올려본다. 다운타운 정말 코딱지 만한데 사람은 은근히 많았다 ㅎㅎ







키웨스트는 사방이 바다라 다운타운에서 조금만 이렇게 벗어나도 드넓은 바다를 언제나 감상할 수 있다. 이 물 색깔좀 보세요 ㅠㅠ





어느 한 조그마한 선착장에서 물 색깔이 너무 예뻐서 찍어본 사진들이다. 정말 물 색깔이 예술이다.





다시 키웨스트 다운타운 사진 몇 개 더 올려본다. 해변과 도심을 왔다 갔다 여러번 했다. 그만큼 작고 전부 걸어서 돌아다닐 만한 크기였다.







이곳은 크루즈 선착장 근처 사진들이다. 언젠가는 돈 꼭 많이 벌어서 저거 타고 돌아다녀야겠다는 결심을 한 곳이기도 하다.







크루즈 선착장 주변 고급 요트들과 리조트들이 정말 많다. 미국 돈 많은 사람들은 겨울에서 여기 와서 쉬었다 간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2박 3일의 마이애미 여행은 여기서 끝내고 다음으로 향할 곳은 시카고이다. 시카고 여행 포스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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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배낭여행 #2(키웨스트, 마이애미 비치, 미국 최남단, 다운타운)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배낭여행 #2(키웨스트, 마이애미 비치, 미국 최남단, 다운타운) Reviewed by Keunyoung Song on 12:35 PM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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