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 배낭여행(다운타운, 스미스소니언, 캐피톨, 박물관, 링컨기념관, 백악관, 지하철)

피안이스트 송근영의 미국(USA) 워싱턴(Washington) D.C. 여행 - 2007.05


꿈만 같던 미국 뉴욕 맨하탄 여행을 마치고 간 곳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다. 
이곳에서 캐나다에서 알고 지냈던 방글라데시 친구의 동생이 사는 곳이라, 2박 3일 동안 숙식을 이곳에서 해결을 했다.
이곳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답게 모든 것이 엄청나게 컸다. 특히 고도 제한 때문에 고층건물은 없었지만 건물 자체가 넓고 크게 퍼져 있었다. 그리고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여서 그런지 모든 박물관이 공짜이다. 민간이 아닌 정부에서 운영을 한다는 것이다. 박물관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워싱턴에 들러보시기를 바란다.










워싱턴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이 바로 이곳 Smithsonian 지역이다. 미국 국회 의사당부터해서 워싱턴 기념비까지 이어지는 거리인데 그 중간에 박물관들이 정말 많다. 물론 공짜이다. 위 사진들은 스미스소니언 지역 사진들이다.





이곳은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이다.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과 비교하면 그 규모가 다소 작지만 공짜니까 불평 없이 마음껏 둘러보면 된다 ㅎㅎ







이곳은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이다. 이곳도 물론 공짜이다.




이곳은 미국 국회의사당이다. 영화에 정말 많이 나오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영어로는 이곳을 Capitol이라고 한다.







스미스소니언 지역을 벗어나서 워싱턴 다운타운쪽으로 한 번 가봤다. 거리가 많이 한적해서 돌아다닐만 했다. 대부분의 워싱턴 관광객들은 스미스소니언 지역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운타운은 굉장히 한가한 편이다.
또한 이곳은 수도답게 비행 고도 제한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건물이 대부분 낮고 넓게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워싱턴 기념비 뒤쪽에 자리한 링컨 기념관이다.(Lincoln Memorial)



미국 국회의사당 근접사진 몇 개 더 올려본다.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바라본 스미소니언 및 워싱턴 기념비 모습이다.



백악관이다. 하도 영화에서 많이 봐서 그런지 크게 감흥은 없었다. 주변에 경비 인력이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으로 워싱턴 지하철 사진이다. 지하철 역도 엄청나게 컸다.
이렇게 2박 3일의 워싱턴 여행을 마치고 마이애미로 가기 위해 공항으로 발을 옮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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